보건수면부는 국민들의 원활한 수면 진입을 돕기 위해 내달 1일부터 모든 침구류에 가로와 세로 방향을 직관적으로 구분할 수 있는 야광 식별 표식 부착을 의무화하는 ‘국민 이불 방향 단일화 법안’을 시행한다고 밝혔다.